| [추천] [추천강사영상] 아나운서 출신 여행 작가, 손미나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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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는 잘 나가는 KBS 아나운서였다. 그랬던 그녀가 아나운서로서 최고의 자리에 있을 때 돌연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스페인으로 떠났다. 작가로서의 삶을 새로 시작하기 위해서였다. 자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녀의 행보에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는 진짜 이유는 남다른 용기와 도전 정신 때문이다. 강연주제로는 <여행이 주는 영혼의 휴식>, <일생에 한 번은 당신만의 소설을 써라>, <변신의 시작은 바로 나>, <당신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습니까?> 등이 있다.
" 아나운서 10년 하니까 많은 고민이 들었어요. 공부도 하고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휴직을 하고 스페인으로 건너갔습니다. 바 르셀로나 대학에서 네이티브 언론인들과 경쟁하며 석사과정을 마치고 나니까 큰 자신감이 생겼지요. 이후 한국에 돌아와 스페인에서의 경험을 책으로 냈는데 많은 독자가 사랑해 주셨습니다. 책을 써보니 ‘책은 나를 완성시킨다’는 만족감이 굉장히 컸습니다. 이런 책을 10권 쓴다면 나중에 나이 든 아나운서로 있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 사표를 냈던 것입니다. 이후 차례차례 길이 열리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문화일보> 인터뷰 중에서 " #손미나 #열정 #여행 #동기부여 #여행이주는영혼의휴식 #당신의인생에쉼표를찍어라 #강연영상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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