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최재천 교수님의 공저서 <코로나 사피엔스>

201807260949511223968986.png


24717adee6c149aa4f60a845e86c79ef_1585203189_9255.png ​



최재천 교수




48d9be0115f13e1c80c822816e19cd6e_1607678434_8801.jpg
 


최재천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자'로, 국립생태원을 한국 최고의 조직으로 이끈 전 국립생태원장이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를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1998년부터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과학기술부 과학교육발전위원회의 전문위원을 맡아 청소년의 이공계 진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르면 다를수록>,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생명, 알면 사랑하게 되지요>, <생각의 탐험>, <과학자의 서재> 등 이 있다.

주요 강연주제로는 <코로나 팬데믹과 생태적 전환>, <호모심비우스의 생존전략 - 경쟁과 협력을 넘어 경협으로> 등이 있다.




48d9be0115f13e1c80c822816e19cd6e_1607678474_1181.PNG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이 제시하는 신인류의 미래



"

바이러스가 3~5년마다 인류를 덮친다면 우린 뒷북을 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죽어가고 1년, 3년 백신 개발한다고 허덕이겠지요.

화학백신은 답이 아닙니다.

정답은 생태백신과 행동백신입니다.

"

 

- <코로나 사피엔스> 본문 내용 중 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위기와 반성만 안겨준 것은 아니다. 팬데믹 쇼크가 반복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앞으로 또 다른 바이러스가 등장했을 때 일상을 지켜가기 위해선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이 가능해야 한다. 감염을 줄일 수 있는 ‘비대면’에 대한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이고, 이러한 흐름에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될 것은 분명하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팬데믹 앞에서 포노 사피엔스들이 보여준 대응은 놀라웠다. 코로나 확진자 파악 앱, 공적 마스크 구매 앱 등을 스스로 개발해 전 국민에게 무료 배포했다. 그 어떤 세대보다 빠르게 언택트한 일상에 적응했고, 사실상 주도했다.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이후, 인류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신세계에서 살아갈 우리를 감히 코로나 사피엔스라 부른다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는 결국 이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이 자연 생태계를 침범하면서 시작된 것이라고 말한다. 생태학자들은 그동안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보전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더 이익이라고 줄기차게 부르짖었으나 소용이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 3~5년 주기로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 쇼크가 인류를 위협할 것이란 예측이 계속되고 있기에 생태 위기를 야기하며 발전하는 기존 방식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최재천 교수는 “앞으로는 생태를 경제 활동의 중심에 두는 생태중심적 기업들이 생겨나고, 소비자는 그런 기업만을 선택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 얘기한다. 동시에 화학백신이 아닌 근본적인 대책으로 생태백신(자연과 인간의 거리두기)과 행동백신(사회적 거리두기)이 필요하다고 일갈한다. 그야말로 생태적 전환만이 살 길인 것이다.

 

#최재천 #최재천섭외 #최재천교수 #최재천특강 #최재천강연 #최재천강의 #생물 #융합 #협력

#연사섭외 #강사섭외 #명사특강 #명사강연 #올댓스피커


e722b7e469c1eb9e0a67651f7ca1a17d_1580796836_6908.JPG

×

섭외 문의하기
  • 강연주제
  • 강연대상
×

관심연사 담기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