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동기부여'를 주제로 유익한 이야기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김미경 대표님과 솔비 연사님 인데요.
때로는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시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동기부여/도전/열정에 대해 말씀 주시는 두 연사님의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마법의 메시지로 영혼을 감동시키다 : 김미경 대표

김미경 대표는 사람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강사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꿈꾸며 매일매일 성장하고 나누는 삶을 살고 있다. 28년째 강사 생활을 하며 많은 이들을 만나, 동기부여를 주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본인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에 다양한 콘텐츠를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꿈꾸는 사람이며, 매일매일 성장하고 나누는 사람이다. 하루하루 살아오면서 수없이 헤매고, 주저앉으며, 상처받았던 순간들을 모두 성장의 동력으로 바꿔 자신과 똑같은 시행착오를 겪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려고 노력한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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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을 버는 곳과 공부하고 깨닫는 곳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중에는 열심히 돈을 벌고, 주말에는 교회나 절에 가서 참회하며 마음을 닦는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이미 삶의 현장에서 도를 닦고 있는지도 모른다.
노자나 공자는 읽지 않았어도 이미 성인들 말씀처럼 살고 있는 이웃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가.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다름 아닌 일터다. 동시에 그 치열한 삶의 현장은 또 하나의 배움터이기도 하다.
내 앞에 오는 시련 속에서 성실하게 인생을 공부하다 보면 직업인으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깊어지지 않을까”

누가 뭐라해도 나답게 : 솔비 연사

솔비는 가수로 데뷔하였으며, 현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주는 화가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연 및 방송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슬럼프 극복법, 자존감, 자아발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본인의 경험담을 빗대어 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가정위탁 홍보대사 뿐만이 아닌 유네스코 선정 미디어 아트시티 광주 문화재단 홍보대사등으로 활약했으며, 여러곳에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주요 강연주제로는 <누가 뭐라해도 나답게>, <나의 미래를 걱정하지 마세요. 나의 재능을 걱정하세요>, <나쁜 습관은 아픔을 남기고, 좋은 습관은 작품을 남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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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은 세상으로 받는 상처, 레드는 부활, 화이트는 상처를 지우려는 노력을 의미한다.
하지만 상처는 덮어질 뿐 지워지지 않는다. 백색이 아니라 회색이 될 뿐이다. (…) 내 퍼포먼스를 보던 관객을 일종의 방관자로 설정했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사회적인 이슈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없어 의도치 않게 방관자가 돼야 할 때도 있지만
작업으로 표현하며 전달하고 있다. 오늘도 방관자가 되지 않기 위해 무대에 섰다.
- EBS <신년특집 미래강연 Q> 특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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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김미경 대표님 그리고 솔비 연사님께서 꿈과 삶에 있어 동기부여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어떠셨을까요? 삶을 살아가는데에 있어 조금은 힘이 되지 않으셨을까요?
평범한 일상을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좋은 말씀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동기부여/열정/도전 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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