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어느덧 2020년도가 마무리 되어가고, 송년회와 더불어 연말의 마지막 행사를 진행 하실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 받는 '클래식'을 주제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박소연 바이올리니스트님과 장일범 음악평론가님 인데요.
클래식을 주제로 좋은 말씀 들려주시는 두 연사님의 강연에 주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비하인드 더 클래식 : 박소연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은 현악 4중주단 엘 콰르텟의 리더이다.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를 통해 두각을 나타냈고, 2007년부터 콰르텟 엑스의 멤버로서 프로 연주자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매년 250여회의 연주를 소화하며, 좌중을 압도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클래식을 부담 없이 친근하고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대중과의 교감을 훌륭히 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클래식 음악 속의 재즈와 탱고>, <작곡가 시리즈 - 나 혼자 산다>, <비하인드 더 클래식>, <문학 클래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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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이 이끄는 현악 4중주단이다.
때로는 말보다 음악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듯이, 음악으로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엘 콰르텟은 클래식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뛰어난 연주 실력과 더불어 다각적인 주제를 이용한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세대를
아우르고 소통하며, 궁극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엘 콰르텟의 공연은 연주자들이 호흡하며 연주하는 것을
실제로 감상하고 4명의 연주자가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 위해 어떻게 음악을 만들어 가는지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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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음악을 만나다 : 장일범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경희대 겸임교수이자 음악평론가로 활동하는 연사이다. 그를 만날 수 있는 곳은 많다. 각종 공연장의 '해설이 있는 클래식'이나, 대학원 최고위 과정 강의실에서도 그의 목소리는 들린다. KBS 1 FM 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장일범의 가정음악>의 DJ이기도 하다. 최근엔 tvN의 <오페라 스타>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세계 클래식 음악의 트렌드> 라는 주제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과 더불어, 다양한 클래식 공연 영상을 함께 소개해주는 강연을 들어보자.
주요 강연주제로는 <세계 클래식 음악의 트렌드>, <책으로 만나는 클래식 이야기>, <삶에 낭만을 주는 클래식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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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평론가는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클래식과 더 친해질 수 있는가’이다”며
“클래식도 록이나 팝처럼 하나의 장르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일단 공연장에 가보는 것도 중요하다. 클래식은 들으면 들을수록 풍부하고 깊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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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일보 비즈니스 컬처스쿨 강연 기사 중에서
이상으로 박소연, 장일범 연사님과 함께
어렵고 복잡한 클래식이 아닌, 클래식 음악의 선입견을 깨트리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클래식이 우리 삶에 주는 영향과, 클래식 음악이 주는 행복과 즐기는 방법에 대하여 아낌없는 말씀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클래식, 음악, 예술 강연은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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