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추천강사영상] 상담심리와 코칭 전도사, 권수영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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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은 불안감의 신호등이며, 분노는 상처받은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등장한다. 좌절감이 쌓이면 무력감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슬픔조차도 인정하고 보듬을 때 우리 안의 감정들은 조화를 이루고 평온해질 수 있다. 작은 목소리의 감정에도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내면의 민주화야 말로 진정한 ‘힐링’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맞닥뜨리는 짜증과 분노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지금 그 감정들의 이면을 들여다보자. 왜 그런 감정이 튀어나왔을까? 사람들은 받은 상처를 분노와 짜증으로 표현하고, 상처받은 자존심을 미움이나 무언(無言)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때론 무기력으로 드러내기도 한다. " - 저서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본문 중에서 #권수영 #심리 #소통 #인문학 #관계 #가족심리 #상담심리 #조직소통 #강연영상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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