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이경상 교수 <코로나 19 이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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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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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상 교수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로 있으며, 2014년부터 '디지털 기술과 산업혁명'에 대해 정부와 민간에 걸쳐 다양한 자문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1987년 IBM LASC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고, KIST에서 88년 서울 올림픽 전산시스템을 개발한 이력이 있다. 4차산업혁명 전도사로 혁신적인 실천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코로나19 이후의 미래>가 있으며, 역서로는 <V혁명 미션 임파서블을 달성하라>,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이 있다.

주요 강연주제로는 <디지털 트렌드와 미래기술 전망>,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4차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생존전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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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교수가 바라본 코로나 이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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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진단키트를 대표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와 의료진이 보여준 헌신적 노력으로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우려의 대상에서 부러움의 대상으로 우러러 보고 있다”며 “

이 모든 것은 위기 때마다 현명하게 어려움을 헤쳐나간 ‘극복 DNA’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전개될 글로벌 경제질서의 중심에서 우리나라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표적인 수출 분야로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과 K바이오 산업을 꼽았다.

이 교수는 “제3국가의 경제부흥 뉴딜 정책은 우리 소부장 기업과 생활용품 수출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시장 확대의

새로운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촉발이 가속화된 자동차, 영상 미디어, 디지털 유통,

바이오 예방 건강 등 블루오션 산업이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 <이투데이> 인터뷰 내용 중에서





출판사 서평 


코로나 이후 전개되는 새로운 미래의 출발

본서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팬더믹을 맞으면서 나타나는 오류를 보고 왜 4차 산업혁명에 더 빨리 진입할 수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각종 데이터를 근거로 저술한 미래학도서이다.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는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미래를 창조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경제가 바닥이 치지 않게 계속 지원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정보통신에 알맞지 않는 제도나 법을 빠르게 손질하여 미래를 앞서갈 수 있는 국가적 책무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따끔한 충고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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