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형 한의사

김소형한의사는 한의대생 시절 ‘미스 서울’로 뽑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곧바로 캠퍼스로 돌아가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쉼 없이 한의학을 연구해왔다. 25년째 임상의 길을 걸어왔고 현재도 압구정의 김소형한의원을 변함없이 지키고 있다. 그 자신이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20대 초반에 갑작스런 비만과 무리한 다이어트로 고생한 경험이 있기에 그 누구도 잘못된 다이어트의 피해자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 15분 엄마의 다이어트>를 지었다.
저서로는 <하루 15분 엄마의 다이어트>, <독을 빼라 살이 빠진다>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한의사가 말하는 직장인 건강 관리>, <한방을 이용한 건강과 다이어트> 등이 있다.
하루, 단 15분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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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넘도록 여자의 몸과 체질을 연구하면서 아이를 낳으며 물리적인 몸의 변화를 겪어내야 하고
육아의 소용돌에 속에 빠진 엄마들이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방 채식 다이어트 제품을 개발해서 10여 년간 판매를 하기도 했지요.
그 바탕에는 건강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성들이 원하는 몸으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한다는
다이어트 전문가로서의 일종의 사명이 깔려있었기에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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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5분 엄마의 다이어트> 본문 내용 중 에서
출판사 서평
하루 15분, 엄마의 몸을 위한 특별한 다이어트
워킹맘이나 주부맘 모두 나만을 돌보는 시간을 누리는 일에 인색하지 않기란 참 힘들다.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 제때 밥을 챙겨 먹을 시간, 편안하게 잠잘 수 있는 시간 모두가 ‘온전히 엄마만의 시간’이 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하루 15분이라면 어떨까?
매일 반복적으로 먹고 마시고 쉬고 자는 작은 습관들이 그 자체로는 큰 의미가 없지만 호르몬의 흐름을 바꾸어놓고 살이 빠지는 기적을 만든다.
아이 돌보고, 일하고, 살림하는 엄마의 몸은 쉴 새 없이 움직인다.
그러나 종일 수고한 내 몸을 돌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호르몬 다이어트는 엄청난 결단이 필요하지 않다. 한두 시간씩 힘들게 운동할 필요도 없다.
『하루 15분 엄마의 다이어트』로 오늘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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