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매력적인 연사] 박재희 & 신동기 - 인문학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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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입니다. 오늘은 '인문학, 고전, 리더십, 경영' 주제로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실 두 분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박재희 교수님과 신동기 연사님인데요. 그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인문학적인 교양이 더욱 절실한 시대입니다. 그럼, 인문학 속 지혜를 알려주실 두 연사님의 강의를 함께 보실까요?
시대를 관통한 통찰을 들려주는 철학 교수 : 박재희 교수
박재희 교수는 민족 문화 콘텐츠 연구원 원장이자, 포스코 전략대학 석좌 교수이다. 잔잔한 말투 속에 강한 가르침을 심어주는 남자. 고전 속에서 그가 전하는 현대 생존전략과 인간적인 사고, 생활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아침밥처럼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고 있다. 신세계, SK이노베이션, 포스코, 현대건설 초청등 활발한 강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동양 고전의 깊은 지혜를 전하고 있는 박재희 교수를 만나보자. " 생존이 절박할 때엔 손자병법을 원하고, 좀 쉬어가자고 하면 노자와 도덕경에 관심이 쏠려요. 인간의 따뜻한 삶의 흔적을 추구하는 경향이 최근엔 강합니다. 분명한 건 유행을 따라 고전 공부를 해선 안 된다는 점이에요. 인문학이 유행이니 나도 인문학, 이건 곤란합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가 개인을 성찰할 수 있는 인생의 모멘텀이 돼야 해요 " - 한국일보 인터뷰 중에서 인문학에서 지혜를 찾는 인문학 전도사 : 신동기 인문경영 연구인
15개의 인문학적 테마로 경영의 지혜를 찾아 전파하고 있다.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은행, 국토교통부, 교육부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경영, 인문학에 희망을 묻는 그의 열정적인 강연을 함께 들어보자. 주요 강연주제로는 <인문 경영으로 리드하라>, <경영, 인문학에 희망을 묻다>, <로마제국사에서 보는 리더십> 등이 있다. " 개혁은 지금까지 쓰지 않던 근육을 쓰는 것이고 지금까지 전혀 하지 않았던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이며 우 호적이고 평화로웠던 분위기를 일시에 계획적인 갈등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당연히 여러 가지 명분들은 서로 부딪칠 수밖에 없다. 명분들이 치열하게 부딪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것은 아직 개혁이 아닌 일상의 반복일 뿐이다. 명분 간의 갈등을 판정하는 기준은 그 '조직의 존재 이유'이다. 장기적으로 조직이 유지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름 아닌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져야 할 일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그 대답이 합려에게는 혼란의 시대에 패권국가를 만들기 위한 군기의 엄정함이었고 태종에게는 신생왕조인 조선왕조의 신속한 왕권 안정이었다 " - 저서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중에서 이상으로 박재희 교수, 신동기 인문경영연구인의 인문학 강연에 대해 알아본 시간이었는데요. 고전과 경영 그리고 리더십을 접목시킨 '인문학'이야기. 흥미롭지 않으신가요? 현재 이 시기를 현명하게 살아가기위해 꼭 필요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해주신 두 연사님의 인문학, 고전, 리더십, 경영 강의는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 :) #인문학 #고전 #리더십 #경영 명강의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 #고전 #리더십 #인문경영 #박재희 #박재희강의 #박재희특강 #박재희섭외 #신동기 #신동기강의 #신동기특강 #신동기섭외 #인문학특강 #관공서특강 #기업특강 #대학특강 #올댓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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