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민 작가

안성민 작가는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연구원으로,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교육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에 출강을 함께 겸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에서 MD 및 영업관리를 거쳐 현재는 한국영업관리학회에서 이사로 재임중이기도 하다. 생계형 인문학자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하며, 그 핵심 키워드인 "워라밸"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계형 인문학>, <하우투워라밸> 이 있다.

워라밸을 선언할지라도, 당신의 세상은 그리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출판사 서평
일과 삶의 적정온도를 맞춰, 진짜 원하는 삶을 찾아주는 워라밸의 마법
저자는 워라밸은 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바라던 삶을 되찾기 위해 우선 나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우선 평소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냈던 정신적 에너지를 점검해 목표에 따라 에너지를 재배치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빠르고 정확한 일 처리로 칼퇴근을 손에 넣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책상 위 물건의 위치를 바꾸고, 스마트폰을 잠시 꺼두는 환경 변화로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누구나 쉽게 시도할만한 작은 변화들을 실천하며 워라밸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직장에서 원치 않는 부탁을 들어주는 일이 워라밸을 망치는 주범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간단한 거절 준비 문장을 만드는 법부터 자신만의 거절 규칙, 상대방의 기분을 만족시키면서 거절하는 법 등 수많은 거절 스킬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어느 정도의 스킬만 있다면 거절은 가장 쉬운 방법임을 일깨워준다. 이처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통해 일과 삶의 적정 온도를 맞춰 진짜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