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문성후 연사님의 저서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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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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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후 말하기라는 암묵지를 실용지로 전수하는데 관심이 많아 말하기 강연과 컨설팅에 몰두하고 있는 말하기 전문가이다. 임원 생활 7년을 포함해 24년간 금융감독원, 포스코, 현대차그룹 등에서 직장생활을 했고, 컨설턴트, 작가, 연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연세대 법학과, 동대학원 법학 석사, 보스톤 경영대학원 MBA, 조지타운대학 로스쿨(LL.M)을 졸업했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기업평판소통연구소 소장, 산업정책연구원(IPS)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9년도 IMI 전경련 국제경영원 최우수 강연상을 수상했고, 세계지식포럼(WKF)의 연사로도 활약했다.

저서로는 <누가 오래가는 가>, <직장인의 바른 습관>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실행으로 상사와 소통하라>, <워라밸 시대의 성공하는 일 습관>, <직장인의 바른 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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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말 때문에 손해 보지 말자!

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을 찾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5가지 원칙

『문성후 박사의 말하기 원칙』은 ‘말을 잘하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말 때문에 손해 보지 말자’ 그리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자’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효과적이고 강한 힘을 가진 말을 하기 위한 방법을 ‘준비와 자각, 요약과 각인, 공감과 격려, 해결과 모범, 정제와 존중’의 5가지 원칙으로 나눠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1장: 말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

말하는 사람은 말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하고, 말을 잘하고 있는지 의식해 마무리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2장: 말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 원칙

말하는 사람은 겹침 없고 빠짐없이 말하기 위해 ‘말길’을 잘 가고 있는지 인공위성처럼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3장: 공감화법으로 신뢰를 쌓는 말하기 원칙

말하기는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 공감을 주어야 한다. 말로 상대를 불안하게 하지 말고, 이해하고 함께 앓아주는 것이 진정한 공감이다.

4장: 감정을 활용해 설득력을 높이는 말하기 원칙

말을 잘하는 사람은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스토리는 반전과 다소의 놀라움이 있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5장: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말하기 원칙

나만의 말하기 스타일이 있다면 누구나 더 이상 말의 길이와 분량에 욕심내지 않고 유쾌하고 유익하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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