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사지식창고] 박신영 작가님의 저서 <한 장 보고서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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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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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작가는 대학시절 '공모전의 여왕'이라 불리며, 상이라는 상은 모두 휩쓴 작가로, 제일기획 입사하면서 실무 기획 내공을 쌓았다. 이렇게 근무를 하며 느낀 점을 통해 <기획 교과서> 시리즈를 출판했고, 이 책들을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에게 큰 지지를 받으며 10만 권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 <기획 교과서>는 삼성, LG, 롯데, 포스코 등 유수기업의 기획 교과서로 선정되었고, 대학교에서도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기획스쿨 이사로, 기획, 제안, 보고, 발표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획의 정석>, <제안서의 정석>, <스물아홉, 서툴지만 괜찮은> 등이 있으며,

주요 강연주제로는 <기획의 정석, 삽질하지 않는 삽질정신>, <제품 브랜딩에서 사람 브랜딩으로>, <너무 바빠서 사랑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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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들만 아는 한 장 정리의 기술 3가지

당연히 ‘내가 쓰고 싶은 것’, ‘내가 아는 것’이 아니라 ‘네가 궁금한 것을’ 알려야 한다.

그래서 보고의 구조는 네(상사, 피보고자)가 궁금한 것을 네가 알고 싶은 순서대로 쓰는 것을 말한다. 너무나 당연하다.

<한 장 보고서의 정석> 본문 내용 중 에서


출판사 서평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까?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모든 노하우를 담아냈다. 저자는 보고서를 쓸 때 늘 보고의 목적을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핵심 요약을 노련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을 강조한다. 또 저자가 실제 보고 상황을 일일이 가정해 직접 작성한 8가지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과 26종류나 되는 ‘한 장 보고서’의 예시들을 통해 앞서 간추린 핵심 내용들을 어떤 구조로 보고서에 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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