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 SK네트웍스
일시 : 2012년 9월 26일
연사 : 서형숙 선생님
1953년 SK 네트웍스의 시작은 6.25 전쟁의 폐허로 침체되어 있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SK 네트웍스의 전신이었던 선경직물은, 폭격으로 불타버린 헌 직기 20대를 정비하여 빛날 '鮮',클 ‘ 京 ' 의 이름으로 출범하였습니다.1953 년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우리 곁에 있는 SK 네트웍스의 모습은, 그 당시 대한민국재건의 현장에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업으로
함께해 온 모습과 맥락을 같이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