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계 강연을 통해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인기강사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권영찬은 전북카네기클럽 모임에 초빙돼 회원 대상의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3일 오후 전북 남원에 위치한 폴리대학 연수원에서 열린 전북카네기클럽 화합 한마당에서 ‘행복재테크’를 테마로 90분간 열강을 토해냈다.
이 날 권영찬은 21년간의 방송 생할과 각종 사업에 도전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습득한 노하우를 맛깔스런 입담을 통해 풀어냈다.
그는 ‘내가 받고자 한다면 먼저 베풀어라’라는 주제 강연에 들어가 사업이든 인생이든 성공을 원한다면 겸손함없이 남의 탓을 하는 자기중심적 사고는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영찬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의 탓’을 하는게 몸에 뱄다”며 “만약 내가 다른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남에게 베푸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