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오후 7시부터 선릉역 금융주치의 강남센터에서 `내 인생의 주치의`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내인생의 주치의` 강연회는 대신증권이 도입한 밸런스 철학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투자자에게 인문, 사회, 예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저명인사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강연회는 미술평론가 손철주 주간이 '옛 그림으로 마음산책'을 주제로 강연한다. 손철주 주간은 미술과 문화재 전문 출판사 `학고재`의 주간이자 미술평론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