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삼성경제연구소는 11일 사회 지도층 인사 100명이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직접 강연활동을 펼치는 '백일야화(百日野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00일간 강연 릴레이에 나서는 '백일야화(百日野話)' 프로젝트는, 주요 기업의 전현직 CEO와 임원, 고위공직자, 교수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혜를 전달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에버랜드·호텔신라·삼성석유화학 사장을 지낸 허태학 삼성석유화학 상담역, 김준희 능률교육 사장, 윤병철 한국FP협회 회장, 나도선 서울아산병원 교수, 손욱 서울대 교수, 박재갑 전 국립중앙의료원장,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박영순 온누리약국체인 회장, 조세현 사진작가, 강정호 서울종합과학대학원장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