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넥슨 강연 |
|---|
![]() 행사내용 : 넥슨 사내 특강 일시 : 2011년 12월 21일 장소 : 넥슨 본사 옆 아이타워 연사 : 양준혁 ![]()
![]() "열정과 도전" 지난 12월 21일 넥슨 본사 옆 아이타워에서 전 야구선수이자 야구해설가인 양준혁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양준혁님의 강연에 많은 넥슨 임직원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야구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야구해설가로 변신, KBS 남자의 자격에서도 뛰어난 활동을 보여주시고 있는 양준혁님은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란 주제로 강연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끝없는 열정과 도전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 ![]() "양준혁의 32년 야구인생"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양준혁님은 자신의 32년 야구선수생활에서 겪은 좌절과 극복과정을 특유의 화법으로 풀어나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양준혁 선수는 늘 2인자로 선수시절을 평생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신인 시절에는 이종범이라는 뛰어난 라이벌이 있었고, 이후에는 같은 팀으로 이승엽이 있었습니다. 선수생활의 말년에는 이대호, 심정수, 김태균과 같은 선수들에게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 스스로도 주연이 아닌 조연의 인생을 살아왔지만 이를 받아들이고 팀에서 고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해 왔다고 하였습니다. ![]() "성실함과 끈기로 기록을 달성하다" 양준혁 선수는 그만의 장점인 성실함과 끈기, 꾸준함으로 결국에는 통산 홈런숫자에서 국내 1위를 기록하게 되며, 통산 최다 사사구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록적인 결과 뒤에는 최선을 다한 과거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강의 주제인 '달려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 처럼' 에서 알 수 있듯이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오늘 최선을 다해 살아야 내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 "도전의식으로 성공하기" 많은 좌절도 있었고 실패도 있었지만, 한결같은 꾸준함으로 야구선수생활을 해나갔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멋진 인생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연시간 내내 재미있게 진행해주신 양준혁님의 이야기는 넥슨 사원들에게도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강연이었습니다. ![]() |